EVENT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인천아시안게임 스타스포츠 5개종목 공식사용구지정 5개종목 모두석권!!!!

인천아시안게임 스타스포츠 5개종목 공인구 지정 5개종목 모두 석권








AG 남자축구 한국 금메달 통산 4번째

임창우(22, 대전)의 막판 버저비터나 다름 없는 극적인 결승골로 AG 남자축구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목에 거는 기쁨을 누렸다.AG 남자축구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딴 것은 통산 4번째(1970, 1978, 1986, 2014)이지만, 다시 정상에 서는 데는 무려 28년이나 걸렸다. 런던올림픽 동메달에 이은 최근 한국축구의 또 하나의 쾌거며 브라질월드컵에서의 부진을 훌훌 털어낼 수 있는 값진 금메달이었다.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3·4위전에서 후반 권하늘(부산상무), 정설빈(현대제철), 박희영(스포츠토토)의 연속골에 힘입어 베트남을 3대0으로 완파, 동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여자축구에서 한국은 2010년 광저우 대회 때 처음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사상 첫 금메달까지 노렸으나 지난달 29일 북한과의 준결승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을 내주고 1대2로 져 3·4위전으로 밀렸다. 그러나 2개 대회 연속 세계적 강호인 북한·일본에 이어 아시아 3위에 오르는 성과를 남겼다.


김연경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2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결승전에서 중국을 3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배구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켰다.
한국은 3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중국과의 3·4위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0-25 25-20 25-13 25-22)로 승리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면 아시아 최강의 면모를 보였다. 
임영철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일 인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에서 29-19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카타르에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태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대표팀은 2일 인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핸드볼 결승에서 접전 끝에 카타르에 21-24로 패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던 한국 남자 핸드볼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녀 농구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최초로 동반 우승을 일궜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이란과의 결승전에서 79-77로 승리했다. 앞서 한국 여자 대표팀도 결승에서 중국을 70-64로 물리쳤다.


아시안게임>임용규·정현, 테니스 남자복식 금
임용규-정현은 어제 인천 열우물 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인도의 사남 싱-사케스 미네니를 2대0으로 꺾으며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한국 테니스가 아시안게임 남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8년 만입니다.


[AG 테니스] 女대표팀, 노메달에도 절망 아닌 희망을 본 이유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노메달로 마무리 했다. 하지만 절망보다는 희망을 발견했다.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 개의 메달도 목에 걸지 못한 채 대회를 마쳤다. 그러나 대표팀의 어린 나이를 생각한다면, 앞으로 많은 국제 경험을 통해 무한한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